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 노조파괴의 5년

연재 만화


-작가 : 최다혜

연재 만화 [끝나지 않는 터널]을 소개합니다


세브란스병원이 저지른 청소노동자 노조파괴가 5년 만에 비로소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검찰이 세브란스병원 및 용역업체 직원들을 부당노동행위로 기소하여 재판이 진행중이고 병원 측은 첫 공판에서 공모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만화는 청소노동자들이 권리찾기에 나선 순간 세브란스병원에서 벌어졌던 일들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왜 원청인 병원이 그토록 노골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노조를 짓밟으려 했는지 묻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내 포기하지 않은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는 방법  하나!]


더 이상 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지옥 같은 일터’에서 일하지 않도록 세브란스병원 노조파괴에 항의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청소노동자들이 한 사람의 인간으로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꼭 함께해주세요!


*세브란스병원 노조파괴 항의 서명운동 링크 : https://bit.ly/세브란스병원노조파괴항의서명운동

(아래 초록색 버튼을 클릭하셔도 서명운동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는 방법   둘!]


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지치지 않고 싸울 수 있도록 으랏차차 투쟁기금   보내기 


*투쟁 기금 모금 계좌 : 우리은행 1005-604-131533 공공 서울지부


세브란스병원 노조파괴 연재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