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세브란스병원 노조파괴에 항의했다고 벌금형?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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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세브란스병원과 용역업체 태가비엠 관계자들을 기소하면서 4년 8개월만에 노조파괴 사건의 진상이 밝혀졌다. 그러나 아직도 연세대와 연세의료원은 노조파괴에 항의하는 노동자, 시민들만 고소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는 5월24일 연세대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파괴행위 중단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1인시위 시작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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